검정고시 1년 시험 일정과 준비 시기
검정고시가 1년에 두 번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2026년 실제 일정으로 보여 주고, 2027년 시험을 노리는 학생이 언제 무엇을 준비하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핵심 답변
검정고시는 1년에 두 번, 보통 4월(제1회)과 8월(제2회)에 전국에서 같은 날 치릅니다.
2026년에는 제1회가 2월 공고, 2월 접수, 4월 4일 시험, 5월 8일 발표였고, 제2회가 6월 10일 공고, 6월 22~26일 접수, 8월 11일 시험, 8월 28일 발표였습니다.
2027년 일정은 각 회차 공고문으로 확정되므로, 공고 시기인 2월과 6월에 교육청 누리집을 확인하세요.
검정고시 일정은 매년 크게 바뀌지 않습니다.
공고가 나오고 접수 기간이 일주일도 안 되게 짧게 지나가기 때문에, 공고가 나오기 전에 흐름을 알고 서류를 준비해 두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2026년 검정고시 실제 일정
| 단계 | 제1회 | 제2회 |
|---|---|---|
| 시행 공고 | 2월 초 (서울 2월 3일) | 6월 10일 |
| 원서 접수 | 2월 9일 무렵 (교육청마다 조금씩 다름) | 6월 22일 ~ 26일 (온라인은 25일까지) |
| 시험장소 공고 | 3월 20일 무렵 | 7월 31일 |
| 시험 | 4월 4일 | 8월 11일 |
| 합격자 발표 | 5월 8일 | 8월 28일 |
시험일은 전국이 같고, 접수 기간과 시험장소 공고일은 시·도교육청마다 하루 이틀씩 다를 수 있습니다.
제2회 날짜는 경기도교육청 공고 기준입니다.
단계마다 할 일
- 공고 전: 응시 자격을 확인하고 제적증명서, 사진 같은 서류를 미리 준비합니다.
검정고시 응시 자격을 먼저 보세요. - 공고가 나오면: 내가 원서를 낼 교육청의 공고문에서 접수 기간과 제출 서류를 확인합니다.
- 원서 접수: 온라인 접수는 현장 접수보다 하루 일찍 끝나는 경우가 있으니 마감일을 착각하지 마세요.
자세한 방법은 원서 접수 준비물에 있습니다. - 시험장소 공고: 시험 약 열흘~2주 전에 나옵니다.
배정된 학교까지 가는 길을 미리 확인하세요. - 시험 후: 정답(가안)으로 가채점하고, 발표일에 교육청 누리집에서 결과를 확인합니다.
합격자 발표 확인 방법을 참고하세요.
2027년 검정고시를 노린다면
예년과 같은 흐름이라면 2027년 제1회는 2월에 공고하고 4월에 시험을 보며, 제2회는 6월에 공고하고 8월에 시험을 봅니다.
정확한 날짜는 공고문이 나와야 확정되므로, 아래 시기를 기준으로 준비를 시작하세요.
| 목표 회차 | 공부 시작 권장 | 서류 준비 |
|---|---|---|
| 2027년 제1회 (4월 무렵) | 늦어도 2026년 11~12월 | 2027년 1월 안에 |
| 2027년 제2회 (8월 무렵) | 2027년 2~3월 | 2027년 5월 안에 |
고등학교를 그만둔 학생은 제적일에 따라 볼 수 있는 첫 회차가 정해집니다.
제적일이 기준일을 넘기면 다음 회차까지 기다려야 하니 자퇴 날짜별 응시 회차를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검정고시는 1년에 몇 번 있나요?
두 번입니다.
보통 4월 무렵 제1회, 8월 무렵 제2회가 있고, 초졸·중졸·고졸이 같은 날 시험을 봅니다.
다른 지역에 원서를 내도 되나요?
시·도교육청마다 접수 자격(거주지 등)을 공고문에 정해 둡니다.
다른 지역에서 보려면 그 교육청 공고문의 응시 지역 조건을 확인하세요.
시험 날짜가 평일이면 어떡하죠?
2026년 제2회처럼 평일에 시험을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직장이나 연습 일정이 있다면 공고가 나오자마자 시험일을 비워 두세요.
참고한 자료
시험 제도는 해마다 바뀔 수 있습니다. 응시 전 지역 교육청의 최신 공고문을 확인하세요.